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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약 오명 벗을래…용량별 '다른 옷' 조제불편 차단

유한양행, 트라젠타듀오정 패키지 변경

2018-05-31 06:00:25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트라젠타듀오의 기존 포장(사진 위)과 변경된 포장.

 유사포장으로 인해 조제불편이나 조제실수를 일으켰던 쌍둥이약이 점차 해소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디자인 통일성 등을 중시하던 제약회사들이 약국가의 지속적인 문제제기 등으로 인해 용량별 다른 옷을 입히는 방식으로 한눈에 구분이 가능하게 개선하고 있는 것이다.

바이엘코리아와 보령제약, 일동제약, 한국엠에스디, 한국유나이트 등이 환자 안전 등을 이유로 유사포장 개선 조치를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한양행도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듀오'의 패키지를 변경했다.

트라젠타듀오 역시 패키지가 유사했던 대표 품목 중 하나로, 제품 윗 부분에 진보라, 하늘색, 흰색의 띄를 통해 1000mg, 850mg, 500mg 등 용량을 구분했다면 이번에는 용량별로 각기 다른 색을 도입했다.

유한양행 측은 "6월부터 기존 패키지와 혼재돼 유통될 수 있다"며 약국가의 혼선이 없도록 당부했다.

이와는 별개로 해열진통소염제로 사용되는 명문제약 '페릭신'의 경우 의약품 성상이 변경된다.

기존 청색에서 등황색으로 변경되며 크기 역시 함께 변경된다. 제조번호는 18001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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