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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사 솔직한 토크쇼, 오감도TV 약사공론에 상륙

내달 초 약공TV를 통해 방송... 명승권 교수, 정은주 약사, 서성희 원장 참여

2018-09-27 06:00:21 강현구 기자 강현구 기자 ultragaia07@naver.com

허지웅 인천 중·동구분회장의 오감도TV가 약사공론에 상륙했다.

이번 3기를 맞은 오감도는 이제 내달 초부터 약사공론 온라인페이지의 약공TV를 통해 제작·방송된다.

허 분회장은 의약분업 20년을 앞둔 현 시점에 의료, 약료의 두 축인 의사와 약사는 보다 발전된 분업으로 국민 보건 복지에 기여해야 함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서로 협력이 필요한 시기 임에도 대화의 단절이 심각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현장의 의사와 약사가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로 대화(토크쇼)를 함으로써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여 미래 지향적인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작년 6월 대한민국 최초, 의사와 약사의 정책대담 오감도TV를 시작했다. 


허지웅 인천 중·동구분회장

그는 "초창기 많은 기대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스튜디오 대여와 촬영 후 편집 문제 등 온라인에 공유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려 다음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지속적인 송출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송구하던 차에 이번에 약사공론 스튜디오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며 “늘 애청자 여러분들이 가장 빠르게 의·약 시사뉴스를 접할 수 있는 유익한 방송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감도의 의미는 요절한 시인, 이상의 오감도(烏瞰圖)에서 비롯됐다.

허 분회장은 “난해한 언어지만 그 가운데 새로운 삶의 세계를 찾고 인간가치의 회복을 모색하는 시인의 모습에 현재 우리의 모습을 투영해보고 또 오감도로 본다면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감각(시각, 청각, 미각, 후각,촉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내보내는 소통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悟感道라는 의미를 붙여 ‘깨닫고 느끼고 공감하며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있다”며 “국민을 바라보고 의사와 약사가 미래지향적으로 협력해 의료와 약료 현장의 올바른 소리를 함께 공유하는 방송”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하루 일과를 마친 의사, 약사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이슈나 정책을 가지고 대화를 나누게 되고 온라인으로 방송된다. 

3기 방송의 첫 출연진들


시즌 3의 첫방송 주제로 △ 문재인케어 업데이트 △ 수술실 CCTV 설치 논란이 명승권 교수(국립암센터)와 정은주 약사(부산지부 약국지원단장), 서성희 원장(캐나다 가디언메티컬클리닉)이 함께 한다.

이후 방송 주제로 △ 편의점 상비약 논란 △ 메르스사태 2015 vs 2018 △ 발사르탄 사태
△ 의사 / 약사 면허대허 문제 △ 통일을 준비하자 의계, 약계의 준비는? △ 커뮤니티 케어의 바람직한 방향 △ 의계, 약계 규제개혁인가 규제 강화인가? 등이 마련되어 있다.

오감도 시즌3은 약사공론 온라인, SNS 등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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