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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밤 12시까지 여는 약국 생겼다…약준모 지원 12호점

파마시아 마리약국 "약국이 동네 사랑방 역할 했으면"

2019-01-22 12:00:17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울산시민들이 늦은 밤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생겼다.

울산 북구에 위치한 '파마시아 마리약국'이 십시일반 약사들의 성의가 모아진 후원금을 받는 약준모 지원약국 12호점에 선정됐다.

파마시아 마리약국은 이달 15일 문을 연 신규 약국으로, 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밤 9시부터 12시까지 문을 연다.

심해리 약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일을 하고 싶어 공공심야약국에 지원하게 됐다"며 "개국 초기이다 보니 아직은 손님이 많지 않아 낮에는 직원과 함께, 밤에는 혼자 근무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심 약사는 "김유곤 선배의 말처럼 약국이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혼자 오랜시간 약국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직 꾸려야 할 가정도 없고, 젊어 '지금이 아니면 안되겠다'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해리 약사는 "체력 관리를 잘 해 오랫동안 시민들의 밤 시간대를 책임지는 약사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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