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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공심야약국 운영, 5개소에서 6개소로

기존 운영 약국 불참에 인근 약국 확보 등···읍면 지역 확대 지속

2019-01-26 06:00:21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공공심야약국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제주지역이 올해에는 총 6개소의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읍·면지역의 공공심야약국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추가적인 확대 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실제 확대 여부를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제주도는 2019년도 공공 심야약국 지정 현황을 안내했다.

지난해의 경우 지정 운영되던 공공심야약국이 12개소에서 5개소로 축소되고 예산 등도 줄어든 바 있으나 올해의 경우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고 심야약국이 한곳 추가 운영된다.

운영되는 지역을 보면 제주시지역의 한림읍에 1개소, 조천읍에 2개소 구좌읍에 1개소가 운영돼 총 4개소의 심야약국이 운영된다.

서귀포시지역의 경우 기존 대정읍의 1개소가 심야약국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인근 남원읍의 1개소가 운영되며, 중문동의 1개소가 추가됐다.

도 관계자는 "기존에 운영하던 약사의 건강상의 이유로 운영이 어려워 인근에서 지역을 감안할 수 있는 곳이 1곳 교체 운영되는 형태가 됐다"며 "1개소가 운영을 중단하고 2개소가 추가돼 결과적으로는 1개소가 추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같은 1개소 추가 이후에도 읍면지역 등 심야약국 운영이 필요한 지역으로의 확대 등은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읍면지역에는 공공심야약국의 확대가 필요한 만큼 이들 지역에서 확대가 가능한지 여부 등을 확인해 가능하면 추가적으로 확보할 생각"이라며 "이에 가능하다면 약국을 추가하고 추가경정 등으로 예산 등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에 읍면지역 등에 추가적인 확보 등이 가능할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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