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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약 가격인상 릴레이···타이레놀도 공급가 15%가량 인상

8시간이알서방정 제외 편의점약 품목 포함 전품목···7월 1일부터

2019-05-21 06:00:23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일반의약품의 가격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펜잘과 타이레놀 등 진통제 시장의 대표 품목 들도 가격인상을 결정해 약국가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타이레놀의 가격인상과 관련된 내용이 전달됐다.

타이레놀의 가격인상에 관한 내용은 이미 월초부터 있어왔으나 최근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을 제외한 타 품목들이 가격 인상이 확정됐다는 내용 등이 전달되고 있는 것.

이에 가격이 인상되는 제품 들은 타이레놀 500mg과 우먼스, 콜드 에스, 현탁액 등으로 가격인상은 7월 1일부로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가격 인상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원인으로 품목별로 인상폭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약 15%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회사 측은 "7월 1일부로 타이레놀 이알서방정을 제외하고 가격 인상이 이뤄질 예정으로 안전상비의약품도 가격 인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인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초부터 한방의약품은 물론 장수일반의약품 등 약국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의 가격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상처치료제인 마데카솔, 후시딘은 물론 동화약품의 가스활명수, 일동제약의 사리돈A 명인제약의 이가탄F 등의 가격인상이 진행됐다.

또한 최근 종근당의 펜잘도 가격인상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으며 종근당 측은 월초 6월 공급가 10% 인상과 관련된 소식에 대해서 가격 인상은 계획 중에  있으나 시기와 인상 폭 등은 검토중이라고 답변한 바 있다.

이에따라 약국가에서는 가격인상과 함께 포장 변경 등 일선 약국에서 소비자의 가격 저항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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