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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잘, 6월 1일부터 공급가격 인상···10%가량 오를 듯

약국가 돌던 인상설 결국 사실화···포장변경 계획은 없어

2019-05-25 06:00:25 허성규 기자 허성규 기자 skheo@kpanews.co.kr

가격 인상설이 돌고 있던 종근당의 펜잘이 결국 6월 1일부로 10%가량의 공급가 인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25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종근당의 펜잘의 공급가 인상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펜잘의 가격인상과 관련해서는 이미 5월초부터 공급시기와 인상폭에 대한 소문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이번에 전해준 문자에는 펜잘이 6월 1일자로 10% 인상이 확정됐다는 내용이다.

지난 5월 초 회사 관계자는 해당 건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결정되거나 공문을 발송한 사실은 없고 인상과 관련해 시기, 인상 폭 등을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이번 문자에 따라 기존에 돌던 인상설과 관련된 내용이 변화 없이 확정된 모양새다.

이에 따라 7월 타이레놀의 가격인상에 앞서 진통제의 대표품목 중 하나인 펜잘의 가격인상이 먼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종근당의 펜잘 역시 공급가 인상과 관련한 포장 변경의 계획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의 경우 장수의약품의 가격인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으로 가격인상과 관련한 포장 변경 등의 요구 등이 이뤄지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명인제약의 이가탄F의 가격인상과 관련해서도 지역약사회 등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한 바 있으며, 명인제약 측은 원가 한계치에 도달해 부득이하게 공급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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