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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토어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 리뉴얼 출시

프랑스 Polaris 원료 사용

2019-07-08 10:00:59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그린스토어가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식물성 캡슐 사용은 물론 할랄, 코셔 Vegan, IFOS 등의 국제 인증서를 획득한 프랑스 Polaris의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Polaris는 프랑스 프리미엄 식물성 오메가 제조사이다. Quality Silver 공법을 사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 오랜 시간 보관이 가능하며, Sensory 탈취 공정을 통해 미세 조류 특유의 향을 제거해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관계자의 설명이다.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하고, 카라기난 성분을 배제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455mg의 작은 캡슐로 아이들도 섭취하기 쉽게 했다.

EPA 성분 없이 DHA만 담아 두뇌발달 영양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에게 꼭 맞게 설계했다고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덧붙였다.

박영창 그린스토어 대표는 "아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주원료부터 캡슐까지 안전한 식물성 오메가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린맘 식물성 오메가는 1개월분이며, 1일 500mg의 식물성 DHA를 섭취할 수 있다. 이달 7월부터 전국 그린스토어 가맹약국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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