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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인천국제여객터미널 약국 '누가' 낙점받을까

12월 개장 예정…전용 26㎡ 규모, 운영자 입찰 통해 선정 예정

2019-09-11 12:00:27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기존에 2개로 운영돼 온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이 1개로 통합 이전하면서 여기에 운영 예정인 약국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새롭게 개장하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약국 운영사업자를 선정하는 내용의 모집공고문을 9일 공고했다.

12월 개장 예정인 통합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조감도.


기존까지 제1·제2 국제여객터미널로 운영돼 온 것을 신규 터미널 1개로 통합 이전하면서 터미널 2층에 약국 자리를 입찰에 부치는 내용이다. 신규 터미널은 올해 12월에 개장 예정이다.

국제여객터미널 2층 통합홀에 운영 예정인 약국은 전용 면적 25.75㎡이다. 사용기간은 영업 시작일부터 5년간이고, 부가세를 제외한 1년 임대료 예정가격은 687만 9652원이다.

입찰에는 약사법에 따른 약사·한약사 면허 소지자만 가능하다.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은 9월 27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개찰은 9월 30일이다.

인천항만공사는 9월 24일 오전 대강당에서 현장설명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해야 하며, 현장투어도 함께 있을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여는 국제여객터미널 2층은 입국장이며, 약국은 현재 이곳 2층에 위치할 예정"이라며 "출국장도 2층을 거쳐 가도록 되어 있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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