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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황청심원 웹심포지엄 2탄

구입약가 청구불일치 약국 993곳, 2차 서면확인 '한창'

심평원, 지난달 23일까지 제출자료 점검 완료...3차 조사도 예정

2019-09-17 06:00:27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구입-청구약가 불일치한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심평원의 사후관리 조사가 한창이다. 

심평원은 지난 5월 약국 구입약가 청구불일치 관련 1차 정기확인조사가 마무리된 이후 2차 조사를 지난달 9일부터 시작해 23일까지 관련 자료를 받았다. 조사 품목은 1500여개이며 약국 조사대상은 993곳이다.

2차 확인조사를 앞서 지난 8월23일까지 대상 약국에 대한 착오청구 등에 대한 서면자료을 제출받았다. 

이번 조사는 9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3차 정기확인도 연이어 실시된다. 

심평원은 현지조사 의뢰의 경우 복지부 '행정처분 기준' 지침에 따라 실시하며 분기당 기관별 착오금액 2만1890원 감안해 월단위 착오금액 2000원 미만 기관은 약사회 안내를 통해 개선하도록 했다. 2000원 이상은 서면확인해 정산실시한다. 

심평원은 지난 1차 약국 구입약가 사후관리를 총 2371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분기당 착오금액 6000원 미만인 5601기관에 대해 약사회에 통보한 바 있다. 

올해 구입약가 정기확인 후 모니터링을 통해 효율적인 구입약가 사후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공급업체 공급신고 착오 방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공급업체에 불일치 품목 확인 및 안내와 함께 공급업체 거짓신고시 현지확인 및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 지난달 약국에서 제출한 자료를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면서 "9월말까지 확인한 후 10월초에 정산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2차 조사가 끝나면 올해안에 3차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구체적인 일정과 대상은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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