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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펫케어 6화] 반려인의 상식이 강아지 피부병을 좌우한다

반려동물 피부질환 예방법 7가지 공개

2019-10-08 06:00:17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마이펫케어 시리즈]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반려인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시장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그들이 가장 신경쓰는 것은 반려동물의 건강으로, 사소한 질환에도 병원을 방문 할 만큼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높은 치료비용이 부담되는 것 또한 자명한 사실. 동물약국은 이러한 반려인들의 경제적 부담과 불필요한 시간 소모를 줄여준다. 전국에 운영되고 있는 동물약국은 약 5000여 곳.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가 반려동물의 건강수호를 위해 직능을 발휘한다. 마이펫케어는 동물의약품을 다루는 약사가 반려동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반려라이프를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편집자 주>

반려견 피부질환 시리즈 3번째, ‘강아지 피부병 예방법’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반려동물 건강정보를 전하는 마이펫케어는 반려견 피부질환의 종류와 아토피를 다뤘던 지난 4,5화에 이어 강아지 피부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동물약국을 운영하는 이영준 약사는 “강아지 피부병은 초기치료가 가장 중요한 만큼 반려인의 역할이 크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인의 상식이 강아지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 약사는 반려견이 생활하는 환경을 개선해 강아지 피부질환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준수해야 할 피부병 예방법 7가지와 피부질환에 대한 반려인의 궁금증을 모아 Q&A로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약사는 첫 번째로 피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피부영양분이 가득한 급식을 급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사룟값을 아끼려다가 병원비 지출이 더 크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저급 사료나 간식보다는 비타민A, 오메가, 효모 등 영양분이 풍부한 사료를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가수분해 사료, 생식, 알러젠프리 사료들이 효과가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반려동물이 먹고 부작용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라며 “사료를 급여할 때 세균번식을 막기 위해 스테인리스 그릇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는 집안에서 반려동물을 키울 경우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에어컨 또는 가습기를 사용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고 때로는 풋크림이나 로션을 발라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약사는 피부질환 예방법 세 번째로 강아지 미용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강아지 목욕은 월 2회정도가 적당하며 사람이 사용하는 샴푸보다는 저자극이나 천연또는 약용샴푸 사용을 추천한다”며 “목욕 후에는 발가락 사이사이에 물기가 없다고 잘 말려줘야 하고 브러싱은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강아지 털이 엉키지 않도록 자주 해줘야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이 약사는 반려동물의 산책, 식단, 구충제 복용 등의 예방법 설명과 평소 반려인들이 동물약국에 방문해 자주 문의했던 내용들 중 대표 질문 3가지를 추려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마이펫케어 6화는 약사공론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채널(검색 약사공론)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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