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 약국수기공모전
약공어플 다운로드 보건복지부_심평원
  • HOME
  • 뉴스
  • 약국·경영
은성블루채널

국토교통부 "지하철 역사내 약국·의원 가능 여부 검토중"

서울지역 보건소들 질의에 11월중 답변 예정

2019-10-22 12:00:36 홍대업 기자 홍대업 기자 hdu7@kpanews.co.kr


강남구청역 지하철약국 공사현장


지하철 역사내 약국이나 의원 개설 문제를 놓고 서울지역 보건소들이 국토교통부에 질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하철 역사내 일정 공간에 건축물대장이 없는 상태에서 약국 개설이 가능하냐는 것이 질문의 핵심이다.

현재 서울시내에서 지하철약국 등이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은 강서구, 강남구, 송파구, 동작구 등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22일 “서울지역 1개구에서만 질의한 것은 아니고 지하철 역사내 약국과 의원 개설과 관련된 질의가 여러 건 접수돼 있다”면서 “현재 서울시 건축부서의 의견을 첨부해달라고 요청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질의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여러 의견을 청취한 뒤 답변할 예정”이라며 “11월중에는 답변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현재 서울지역 보건소들은 지하철약국에 대해 건축물대장이 없는 상태에서 개설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건축법 제3조(적용제외)를 근거로 지하철약국은 개설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복지부 역시 건축법상 제한규정이 있다면 이를 먼저 적용해야 한다고 답변한 바 있다.

약공어플 다운로드

약공어플 다운로드

관련 기사 보기

신일제약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