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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사업 관련 100% 정산 제약사 명단 공개

시도지부협의회 반품사업위원회, 5일 간담회 개최

2019-11-07 09:02:27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16개 시도지부협의회(협의회장 정현철 광주지부장) 반품사업위원회는 지난 11월 5일 전북지부 약사회관에서 9개 제약사와 불량의약품 및 반품사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이원일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정현철 광주지부장, 최종석 경남지부장을 포함해 전국에서 17명의 임원이 모여 불량의약품에 대한 개선과 반품사업의 정상적 수용, 100% 정산 등을 요구했다.


반품사업위원회는 각 제약사가 정산율 차감 사유는 회사원가 보존 차원을 비롯해 경로에 대한 불투명성, 해당제약사의 정책유지 등으로 미개봉의약품이나 액제·시럽제·산제·연고제·크림제 의약품을 거부하는 제약사도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간담회 이후, 적극적인 협조와 기존 정책을 재검토하겠다는 제약사가 대부분이었지만, 일부 제약사는 회사의 의견을 대표하기 어려운 비임직원이 참석해 반품사업에 대한 약사회 의지를 인식하지 못한듯한 아쉬움을 남겼다고 반품사업위원회는 설명했다.

현재까지의 165개 제약사에서 공식적으로 회신되어 온 반품업무지침은 70개사는 100% 정산, 41개사는 차감 또는 일부불가, 제약사 48개사는 미회신, 기타는 6개사이다.

반품사업위원회는 제약사의 영업으로 인한 처방약품 변경시 발생된 불용재고를 반품하는데 있어 회원의 정당한 반품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히고, 2020년에는 16개 시도지부가 다함께 반품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약의 전문가인 회원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반품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한편 시도지부협의회 반품의약품 정산율 100% 달성을 위해 100% 정산 제약사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 해당 제약사 명단
△CMG제약 △JW 중외제약 △고려제약 △구주제약 △국제약품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넥스팜코리아 △대우제약 △대웅바이오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국제약 △동아st △동화약품 △명문제약 △미래제약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바이엘코리아 △보령제약 △부광약품 △삼남제약 △삼아제약 △삼익제약 △삼일제약 △삼진제약 △서울제약 △성원애드콕 △셀트리온 △씨제이헬스케어 △안국약품 △알리코제약 △에이프로젠헬스케어 △온라인팜(한미약품) △우리들제약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조아제약 △㈜씨트리 △지엘파마 △초당약품 △코오롱제약 △크리스탈생명과학 △한국글로벌제약 △한국넬슨 △한국노바티스 △한국다케다제약 △한국룬드벡 △한국메라리니 △한국아스텔라스제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오츠카 △한국유니온제약 △한국유니팜 △한국유씨비제약 △한국코러스 △한국콜마 △한국쿄와기린 △한국파마 △한국팜비오 △한국피엠지제약 △한국휴텍스 △한국릴리 △한국메라리니 △한국비엠아이 △한국세르비에 △한국얀센 △한국엠에스디 △한화제약 △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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