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모닉 이벤트
B밀처방 캠페인 2차 (설문)
  • HOME
  • 뉴스
  • 약국·경영
B밀처방 캠페인 2차 (설문)

온라인쇼핑몰 코로나 감염증 특수…건기식 판매 불티

면역력 중요성 부각에 판매 증가, 약국도 영양제 문의 늘어

2020-02-14 12:00:27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온라인쇼핑몰이 코로나19 감염증 특수를 누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면역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예방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늘고 있다.

코로나19가 면역력이 취약한 사람일수록 감염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프로폴리스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2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마늘즙은 262%, 오메가3는 159% 판매가 늘었다. 

옥션에서도 전체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10% 늘어난 가운데 오메가3, 프로폴리스 등 면역과 관계된 건기식 판매량은 2배 이상 급증했다. 프로폴리스 매출은 107%, 오메가3 매출은 143%나 늘었다.

티몬이 지난달 28일부터 11일까지 집계한 건기식 매출을 보면 프로폴리스 매출액이 438%나 늘었다. 특히 비타민C와 유산균도 각각 254%, 209% 증가했다. 

위메프에서도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2주간 건강기능식품 키워드로 검색되는 전체 상품 매출이 지난해 설 연휴 직후 2주 대비 10% 늘었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와 홍삼의 매출 상승이 눈에 띄는데 각각 119%, 56% 신장했다. 

헬스&뷰티(H&B) 스토어에서도 이런 추이는 두드러진다. 롭스의 경우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건강기능식품군 온라인몰 매출은 전년 같은 대비 579% 증가했다. 
이 중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상품군은 2077%, 프로바이오틱스 상푼군은 730% 급증했다. 

이런 가운데 약국에서도 감염증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에 대해 문의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서울 A약국은 “고객이 온라인에서 봤다면서 면역력에 좋다는 영양제를 문의하는 일이 늘었다. 온라인에서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에 대한 정보를 보고 찾아온다면서 확실히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마이모닉 이벤트

마이모닉 이벤트

관련 기사 보기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그린스토어2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