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 사례 수기공모전
KPN 마중물 광고 금연위드유캠페인
  • HOME
  • 뉴스
  • 약국·경영
크레소티

"안티에이징 비결이요? 의약품과 화장품이 콜라보 해야죠"

국내 코스메슈티컬 돌풍 김영선 대표, 케이벨르 브랜드로 컴백

2020-03-26 06:00:26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김영선 약사

우리나라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개념을 도입해 화제가 됐던 김영선 약사가 의약품과 화장품의 콜라보 브랜드 ‘케이벨르’ 회사의 대표로 컴백했다. 

안티에이징 토탈 스킨케어 솔루션 회사인 케이벨르(K. Belle) 김영선 대표는 “약사와 화장품 약리학 박사로서 경험한 20여년의 화장품 노하우를 케이벨르에 모두 담았다”면서 “지속적으로 안티에이징 분야를 강화해 피부 노화 치료 및 관리에 전문성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케이벨르의 브랜드 지향점을 ‘한국인의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정했다. 

인구 고령화의 가속화로 건강한 삶뿐만 아니라 안티에이징에 대한 사회적 욕구도 커지고 있다. 

화장품은 이제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탈모, 피부의 색소침착, 주름 등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는 코스메슈티컬 분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게 김 대표의 지론이다. 

기능성 화장품 등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김 대표만큼의 전문성을 갖춘 인물은 찾기 어렵다. 
그는 오랫동안 의약품과 화장품의 시너시 효과에 대해 연구해 왔기 때문이다. 대구한의대학교 화장품 약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약사로서, 또 화장품 전문가로서 학문적 지식을 쌓았다. 

1991년 이화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김 대표는 약사면허를 취득한 후 존슨앤존슨에서 프로페셔널 마케팅 매니저로 활약하다가 2000년 1월 이지함화장품을 설립했다. 

화장품에 의약품 개념을 도입한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제품으로 당시 업계에서 선풍적인 돌풍을 일으켰다. 그 중심에 김 대표가 있었다. 

그는 “피부는 피부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체 내부의 건강을 수반해야 완전한 케어가 가능하다”며 “화장품뿐 만 아니라 의약품,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활용해야 피부 건강이 가능한데 그 역할은 약사가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Co-Up’이라는 케이벨르만의 독자적인 의약품과 화장품의 콜라보레이션 사용법을 제시한다. ‘Co-Up’은 Co-operative Synergy Up 즉 ‘약을 품는 화장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쉽게 말해 의약품의 효능과 화장품의 사용감을 함께 취하며 기능성 화장품의 효능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는 콜라보레이션 사용법이다. 

셀리엑티브 화이트닝 세럼(미백 기능성 화장품), 셀리엑티브 리제너레이팅 크림(주름개선 및 미백 2종 기능성 화장품), 셀리엑티브 헤어 솔루션 토닉(탈모 완화 두피 개선) 등 케이벨르가 선보이는 케이벨르 브랜드 제품 역시 이 같은 콜라보레이션에 맞춰 구성돼 있다. 

김 대표는 “의약품같은 효능은 높이고, 발림성이나 흡수력, 향 등 화장품의 장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국내 기능성 화장품 업계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금연위드유캠페인

금연위드유캠페인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진세노_7~12월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보건복지부 금연켐페인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