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웹심포지엄 사전예약
KPN 마중물 광고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 이벤트
  • HOME
  • 뉴스
  • 약국·경영
크레소티

약국, 종소세 5월 신고…납부기한 3개월 연장해 8월까지

국세청, 연매출 15억 넘는 성실신고확인대상자 6월 30일까지 신고

2020-04-28 14:34:21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5월이 다가왔다. 약국은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비해야 할 사항이 많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제도 변화에 주의가 필요하다.

국세청은 28일 2019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모든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

특히 매출 급감 등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신고기한도 신청을 통해 3개월 내에서 연장 가능하며, 특별재난지역(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청도군·봉화군)에 주소를 둔 납세자는 신고기한을 직권으로 6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연매출 15억원이 넘는 약국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만약 소득세 신고를 대행하는 세무대리인이 감염 등으로 기한내 신고가 어려운 경우에는 신청을 통해 기한연장을 받을 수 있으며, 연장된 신고·납부기한 이후에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해소되지 않은 경우에는 신청에 의해 추가로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국세청는 소득세 환급대상자가 6월 1일까지 신고하는 경우 전년 보다 일주일 앞당겨 환급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2019년 주택임대 수입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납세자도 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주택임대 수입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세율 14%)와 종합과세(세율 6?42%) 중 선택해 신고할 수 있다.

또 올해 1월 1일부터 개인지방소득세를 시·군·구청에 신고하는 자치단체 신고제도가 시행됐다.

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에 따른 납세자 지원을 위해 종합소득세와 동일하게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키로 했다. 개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기한은 종합소득세와 동일하다.

약봉투 이벤트

약봉투 이벤트

관련 기사 보기

신일제약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