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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피로 해소할 공적 마스크 무인자판기 설치?

"시군구청·행정복지센터에 설치" 행정혁신 공모제안 통해 건의

2020-05-21 12:00:40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공적 마스크 자판기를 설치해 운영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기존에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에 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 형태를 활용하자는 내용이다.

행정 혁신 공모제안을 통해 경기도의 한 지자체 공무원은 '공적마스크 원스톱 자동판매기'를 설치해 운영하자고 건의했다. 전국 시군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해 24시간 운영되는 키오스크 형태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하면 본인이 방문해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으로 본인확인을 거쳐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대리구매가 필요한 미성년자나 장애인 등은 법정대리인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도록 하면 된다는 것이 제안자의 설명이다.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을 지킬 경우 약국 영업시간에 마스크를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이후에 전염성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게 되면 공적 마스크 판매 초기에 발생한 문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배경으로 함께 언급했다.

민원인은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기존에 공적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직장인 등도 언제든지 가까운 시군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등록번호와 지문으로 본인확인이 이뤄져 주민등록증 대여 등의 불법행위 발생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인확인이 구매 즉시 이뤄지면서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에 반영되기 때문에 정확하고 빠른 마스크 수급 현황 파악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대면 방식의 장점도 기대효과로 함께 언급했다. 판매가 비대면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공적마스크 판매를 위한 별도의 인력이 필요하지 않고, 자동판매기 부스를 정기적으로 소독하도록 하면 면대면으로 판매가 이뤄질 때 보다 감염 위험이 훨씬 낮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안자는 "공적마스크 판매 업무로 인한 약사의 피로도와 불만을 해소할 수 있고, 공적마스크의 공평한 배부에 대한 국민의 불만과 불안감 해소도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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