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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병의원 매출 폭락…약국은 15% 늘었지만...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소아과-이비인후과 등 직격탄

2020-05-21 12:00:58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국내 경제 전반에 상당한 타격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의료업종의 경우에도 병의원의 매출이 크게 줄었는데 특히 소아과와 이비인후과는 직격탄을 맞았다. 

반면 약국은 공적마스크 등의 요인으로 인해 전년 1분기 대비 매출이 15% 증가했다. 

하나은행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1일 '코로나19가 가져온 소비행태의 변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약 230개 업종의 2019년과 2020년 1분기 실제 신용카드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르면 전체 카드 매출액 및 건수 비교결과, 매출액은 -5.4%, 매출건수는 -6.6%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보건의료업종의 경우, 병의원과 한의원은 심각한 수준이다. 

동네의원은 성형외과, 안과, 수의과를 제외하고는 모두 매출이 하락했다. 특히 소아과의 경우 3월 매출이 -46%나 줄어들었다.

대학병원은 -8%, 일반병원은 -10%가 감소했다.

한의원은 1분기 합계 기준 -16%로 매출 감소가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약국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약국의 월 별 매출은 1월 7%, 2월 29%, 3월 12%의 증가율을 보였다.

연구소는 “약국의 경우 공적마스크 판매 증가로 매출이 늘어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약국의 경우, 공적마스크로 인해 단순하게 전체 매출이 늘어난 것일 뿐 병의원 처방 급감에 따른 조제수익 감소 등의 부담 등이 세부적으로 구분돼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실제 약국의 수익과는 온도 차이가 있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밖에 이번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곳은 여행 관련 업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여행사는 -59%, 면세점은 -52%, 항공사는 -50%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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