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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유산에 포함된 약국 2곳 "어디일까?"

보령약국·수도약국, 시민생활 관련 '서울미래유산' 포함

2020-05-30 06:00:42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서울미래유산에 약국 2곳이 포함됐다. 모두 종로에 있는 약국으로 종로5가에 위치한 보령약국과 인사동 수도약국 2곳이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 미래유산 자료에 따르면 보령약국과 수도약국은 시민생활 관련 서울미래유산에 포함됐다.

인사동에 위치한 수도약국은 지난 1946년 개업해 같은 장소에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약국으로 75년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이 서울시의 설명이다.

함께 서울미래유산에 꼽힌 보령약국은 수도약국 보다 10년 가량 늦은 1957년 개업해 같은 장소에서 계속 운영중인 약국으로 종로5가 약국거리 일대의 상징성을 갖고 있다.

한편 2019년말 기준으로 지정된 서울미래유산은 모두 470곳으로, 2개 약국이 포함된 시민생활 관련 미래유산은 137곳이다.

약국 이외에도 산업노동부문에 서울대학병원이 선정됐으며, 시민생활 분야에 광진구 동제한의원과 종로구 유일한의원, 강남구 홍성균한의원, 도봉구 성진한의원 등 한의원과 강동구 노옥당 약업사 등이 함께 포함돼 있다.

서울미래유산은 정치역사 분야 47개를 비롯해 산업노동 65개, 시민생활 137개, 도시관리 107개, 문화예술 114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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