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봉투 이벤트
KPN 마중물 광고 한국존슨앤드존슨 타이레놀 이벤트
  • HOME
  • 뉴스
  • 약국·경영
크레소티

부가세 신고 27일까지…약국 과세-면세 공제확인 必

국세청, 2020년 1기 부가세 확정신고 안내

2020-07-09 14:07:05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약국 등 사업자는 오는 27일까지 2020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9일 2020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559만 명에 대해 7월 27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안내했다.

이번 부가세 신고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세무서 직접 방문을 자제하고 홈택스를 통한 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등 신고서 주요 항목을 바로 조회하여 채울 수 있는 미리채움(28개 항목) 서비스 등을 이용하면 된다.

특히 국세청은 사업자가 잘못 신고하기 쉬운 사례로 ‘과-면세 겸업자의 과세 매출분을 면세 매출로 잘못 신고’하는 경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 약국의 경우, 조제 매출분의 경우 면세이기 때문에 이번 부가세 신고 대상이 아니다.

아울러 올해의 경우 개정된 주요 세법 내용으로는 △공제하지 아니하는 매입세액 범위 명확화△대손세액공제 적용범위확대△가산세 중복 적용배제 추가△기한 후 신고한 자에 대한 경정청구 및 수정신고 허용△수정신고 시 과소신고 가산세 감면율 조정 및 세분화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이번 부가세 확정신고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에게 납부세액 감면,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2020년1~6월 공급가액이 4천만 원 이하 개인 일반과세자는 납부세액이 간이과세자 수준(5~30%)으로 감면된다.

내년 1월 신고시 납부의무면제가 예상되는 간이과세자(연매출 4천8백만원 미만)를 예정부과에서 제외한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등의 경우 납부기한을 1개월(8.27.까지) 연장하고, 그 밖에 피해사업자도 연장 신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국세청은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한 납세자 맞춤형 신고도움자료를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최대한 제공한다. 신고 후에는 신고도움자료 반영 여부 등을 정밀 분석하여 불성실신고자에 대해서는 신고내용확인 등의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유제약 웹심포지엄 사전예약

유유제약 웹심포지엄 사전예약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