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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야간약국 활성화될까…'월 최대 360만원' 지원

판매실적 건당 지급 방식…원활한 운영 위해 하한액도 마련

2020-08-03 06:00:59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월간 지원금 최대 360만원, 최소 180만원."

서울시가 준비중인 공공야간약국과 관련해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금 규모가 대략 가닥을 잡았다. 월간 상한액은 360만원이고, 하한액은 180만원 수준이다.


서울시의 공공야간약국 운영계획에 따르면 공공야간약국 운영은 자치구에 1개 이상을 운영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한다. 약국 영업이 종료된 심야시간과 공휴일에 의약품 구매에 편의를 제공하고 의약품 안전성 문제를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춰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약국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만약 약국 1곳이 365일 운영이 어려운 경우 요일별로 2곳 이상의 약국이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지원금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 건에 대해 4300원에서 5600원을 지원하는 방안이 검토중이다. 평일 야간에는 4300원을, 토요일과 휴일에는 5600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보건소에서 보고용 프로그램에 지정시간 내 입력된 판매실적을 파악하고, 지원품목 대상인지 적정여부를 확인한 다음 지급하는 형태다.

이에 따른 지원 상한액은 월간 최대 360만원, 하한액은 최소 180만원으로 설정됐다. 약국 1곳이 365일 동안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할 경우 지원을 하더라도 매월 360만원, 연간 4320만원을 넘을 수 없다는 얘기다.

반대로 월 판매건수 최소 60건 이상인 약국에 대해서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별도로 하한액을 설정해 지급하는 것으로 방안이 마련됐다. 월간 180만원, 연간으로 따지면 2160만원이다.

요일별로 약국 2곳 이상이 운영하는 경우 평균 일일실적을 적용해 상한액과 하한액을 따로 설정하도록 했다.

한편 서울시의 공공야간약국 시범운영을 위해 책정된 예산은 9억원을 조금 넘는다. 자치구 경상보조금 9억원과 홍보비 등 관리비에 필요한 4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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