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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비싸다" 약국서 난동 40대 배우…8개월 실형

약사 말투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 및 흉기 휘둘러 상해

2020-09-25 12:00:50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말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 이유로 약사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욕설을 한 40대 배우에게 1심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2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2단독 김호춘 부장판사는 특수상해와 특수협박, 협박 혐의를 받는 배우 이모(41)씨에게 지난 17일 징역 8개월의 실형을 내렸다.

이씨는 약국에서 약사 A씨(60)를 협박하고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지난 3월 1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씨는 3월 오후 2시쯤 서울 은평구 소재 한 약국을 찾았고, 의약품 가격 문제로 시비가 붙었다.

이씨는 A약사에게 “약이 비싸다”고 말을 했고 이에 A씨가 “그럼 환불해주겠다”고 말하자 욕설을 하면서 주먹으로 때릴 듯이 위협한 것으로 조사됐다. 말을 기분 나쁘게 한다는 이유였다. 

이후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씨를 약국 밖으로 내보내자 문을 잠근 A씨를 향해 바지에서 꺼낸 흉기를 겨누고 출입문을 발로 찬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다시 약국으로 돌아와 출입문 틈으로 흉기를 휘둘러 A씨의 손가락을 벤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흉기로 피해자들을 협박해 공포에 떨게 하고 상해를 입혀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으나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는 점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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