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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전국 약국 488개소 폐업…여전히 증가세

매월 증가 추세, 서울 폐업 155개소로 가장 높아 세종은 6개월간 3곳

2020-11-25 12:00:59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가 10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6개월간 전국 488개소 약국이 폐업 결정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총 488곳이 폐업 수순을 밟았으며, 서울이 가장 많이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약사공론 재구성


전국 약국의 폐업 수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증가세를 보인다. 

5월에는 총 91개소가 문을 닫았다. 서울이 24개소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도 17개소, 대구 8개소, 경상남도 7개소, 경상북도 6개소 순이다. 

6월에는 총 92개의 약국이 폐업했으며 서울이 33개소, 경기도 20개소, 충청남도 7개소, 충청북도와 경상남도가 각각 4개소가 문을 닫았다. 

7월에는 전국 101개소 약국이 문을 닫으며 5월과 6월보다 10개소가 더 많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이 27개소로 가장 많이 폐업했으며, 경기도가 18개소, 부산이 14개소, 충청북도가 7개소로 뒤를 이었다.

8월에는 서울이 20개소, 경기도가 18개소, 충청남도가 11개소, 경상남도가 8개소 등으로 총 100개소가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역시 서울에만 25개소가 폐업했으며 경기도 23개,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에서 각각 9개소가 폐업해 총 104개소가 문을 닫았다. 

10월에는 전국 약국 폐업 수가 94개로 소폭 감소했다. 서울은 26개소가 문을 닫았으며 경기도 23개소, 충청남도 7개소, 경상남도 6개소가 폐업 절차를 밟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155개소로 가장 많이 약국이 문을 닫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은 5월 24개소, 6월 33개소, 7월 27개소, 8월 20개소, 9월 25개소, 10월 26개소가 폐업했다. 

이어 경기도가 119개소로 뒤를 이었으며 경상남도가 40개소, 부산이 38개소, 충청남도 33개소 순으로 폐업 약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낮은 폐업 현황을 보이는 지역은 6개월간 3곳(5월 2곳, 10월 곳)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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