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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토어_2021년 1월

면역 이슈 등장에 관심 커지는 건기식 시장

주요 제약사, 건기식협회 회원사 활동 늘어

2021-01-04 12:00:43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면역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함께 개인맞춤형 제품이 이슈로 등장하면서 업계의 시선도 건강기능식품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주요 제약사들이 시장 참여를 강화하고 있고,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새롭게 등록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관심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19년 매출 상위 20개 제약업체 가운데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녹십자 등이 새롭게 회원사로 등록했다. 녹십자가 2020년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등록한 것을 비롯해 이보다 앞서 광동제약과 대웅제약, 일동제약, 한독, 일양약품 등이 이미 회원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는 총회 출석은 물론 의결권이 부여되고, 정책이나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과 개진 등의 활동이 가능하다. 2020년까지 건강기능식품업체를 비롯해 제약업체와 식품업체 등 240개 업체가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

관계사를 포함하면 제약업계 회원사 숫자는 더욱 늘어난다. 종근당건강을 비롯해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안국건강, 유유헬스케어, 제일헬스사이언스, JW생활건강, 유한생활건강, 휴온스내츄럴 등도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에 등록돼 있다.

이외에도 경남제약과 조아제약, 유유제약, 명문제약, 코오롱제약, 환인제약도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 리스트에 올라 있으며, 다국적 제약사 가운데는 한국화이자제약과 바이엘코리아도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다.

건강기능식품협회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르면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도 매년 늘고 있다"라며 "업계와 회원사의 안정적 발전을 돕고 선진화된 시장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협회가 추정한 2020년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는 4조 9000억원 규모다. 전국 5000가구의 구매 기록을 통해 추정한 것으로 전년 수치와 비교하면 6.6% 성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삼과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해 비타민과 EPA-DHA 함유 유지 등이 주요 품목군으로 꼽혔으며, 이들 주요 제품의 규모는 3조 2117억으로 전체 시장의 64.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지난 2020년 한해동안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로 가입한 업체는 녹십자와 유한건강생활을 비롯해 모두 2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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