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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약사반발에 해명 "노파머시, 약사 부정 아닌 건강습관 의미"

본지 통화에서 "건기식 사업도 가능성을 열어뒀을 뿐, 정해진 결정 없다"

2021-02-22 16:39:13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노파머시(no pharmacy)는 약사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오해다.”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최근 특허청에 노파머시에 대한 상표권 출원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약사를 부정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해명했다.

22일 이마트는 약사공론과 전화 통화를 통해 “노파머시는 약사와 약사단체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닌, 매일의 건강습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을 뿐, 정해진 결정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루테인과 비타민을 운영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건기식을 소비자에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면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상품권 출원을 진행했다”라며 “하지만 이는 상표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진행한 것일 뿐, 약사단체와 약사를 무시하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 가능성을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관련한 계획 여부는 정해진 것이 없다는 설명이다. 노파머시는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니고 ‘매일의 건강습관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노파머시는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상표권 확보하는 차원에서 출원을 진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활용 여부 등 정확한 계획이나 일정이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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