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팜엑스포 전남 팜엑스포 동국제약 센시아 씨엠랩_써모캅스(서브)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출판이벤트 타이레놀 진통제 상담 열공 CHALLENGE 마녀앰플
  • HOME
  • 뉴스
  • 약국·경영
전남 팜엑스포

자치구 힘 더해 서울 공공야간약국 늘린다

노원구 자체 사업으로 1곳 추가 지정, 다음달부터 3곳 운영

2021-04-26 16:30:26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심야시간 문을 여는 약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에 다음달부터 모두 3곳의 공공야간약국이 운영된다.

주목할만한 부분은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공공야간약국에 자치구가 힘을 더한 형태로 운영약국을 늘렸다는 점이다.

노원구는 오는 5월 1일부터 공공야간약국 1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3곳의 약국을 공공야간약국으로 운영한다. 밤 10시부터 다음달 새벽 1시까지 365일 운영하는 형태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약국은 노원역 인근에 위치한 진약국으로 기존에 공공야간약국에 참여중인 창덕약국(공릉동)과 나현약국(상계동)에 이어 세번째 약국이다. 먼저 운영중인 창덕약국과 나현약국은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으로 지정돼 지난해 9월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진약국은 노원구 자체 지원을 통해 공공야간약국으로 운영하게 된다.

노원구 관계자는 "새로 1곳의 약국을 추가로 지정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추가로 참여하는 약국은 서울시 공공야간약국 사업과는 별개로 노원구 사업으로 운영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조례도 마련중에 있다. 이미 의원발의로 조례안이 발의돼 있다"고 덧붙였다.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하고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노원구 공공야간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은 이달초 발의된 상태다. 노원구의회 이영규 의원이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평일 야간시간과 토요일·공휴일 야간시간에 지역주민에게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약국 가운데 구청장이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과 함께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반영됐다.

특히 야간시간을 밤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가운데 구청장이 정하는 시간으로 하도록 하는 부분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도입된 서울시 공공야간약국은 노원 지역 2곳을 포함해 모두 31곳의 약국을 지정해 운영돼 왔다. 최근 4월 16일부터는 3곳의 약국이 추가돼 모두 34곳의 약국으로 운영 약국이 증가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타이레놀 진통제 상담 열공 CHALLENGE

타이레놀 진통제 상담 열공 CHALLENGE

관련 기사 보기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출판이벤트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대원온라인배너

약공TV베스트

먼디파마 서브스폰서쉽_메디폼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