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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멀어졌나?" 유찰 거듭된 지하철역 약국상가

부산 괴정역 재입찰 참여자 업어 또 유찰…서울과 대조적

2021-05-03 12:00:37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한동안 관심을 받아온 지하철역 약국 자리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진 것인가. 부산교통공사가 진행한  '팜트로(Pharmtro)' 상가에 대한 입찰이 다시 유찰됐다.

최근 진행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괴정역 상가에 대한 재입찰이 또다시 유찰됐다. 지난 29일 진행된 개찰에서 참가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번 재입찰은 지난 20일 진행된 첫번째 개찰에서 1명이 참가해 유찰된 상황에서 다시 진행된 것이다. 2명 이상이 입찰에 참여해야만 입찰은 유효하다.


부산교통공사 괴정역 약국상가.


약국으로 업종을 한정해 입찰시장에 나온 괴정역 상가는 28.00㎡ 크기로 기존까지 의류판매점으로 운영돼 왔다. 1차로 입찰에 부쳐진 기초금액은 5년간 5097만 4000원으로 부가세가 포함된 금액으로, 월 임대료로 환산하면 85만원 정도다.

'고객편의형 팜트로(Pharmtro, 약국+도시철도) 약국개설 사업'을 진행중인 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6월 사상역 상가 등 도시철도역 상가를 비슷한 방식으로 입찰에 내놓고 있다.

지난해 6월 운영자가 결정된 부산 사상역 매장은 월 임대료 500만원 가량에 낙찰자가 결정됐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약국입찰에서는 유찰되는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다. 특히 괴정역 상가의 경우 임대료가 그다지 높지 않은 상황에서도 유찰이 계속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서울의 지하철역 상가는 여전히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최근까지만해도 월평균 임대료 500만원 가까운 금액에 상가가 낙찰되기도 했다. 

지난 3월말 낙찰된 서울지하철 잠실나루역 상가의 경우 2억 8266만원에 운영자가 결정됐다. 당초 제시된 기준금액 대비 162%로 높은 금액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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