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랑 생명사랑 강남3구 팜엑스포 112 약봉투
일반의약품 완벽가이드 E-book 출시기념 도서 할인 이벤트 아로나민아이 인후염바이러스
  • HOME
  • 뉴스
  • 약국·경영
크레소티

전국 약대 수시 접수 완료...성균관약대 등 수백대 1 경쟁 '열풍'

동국·경희·고려·중앙·연세 수백대 1 기록...논술전형에 쏠림 현상 나타나

2021-09-15 05:50:43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37개 약학대학의 2022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가 마무리 된 가운데 성균관약대 논술전형이 666.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동국약대, 경희약대, 고려약대, 중앙약대, 연세약대 등이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통합 6년제 이후 수험생들의 약대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전국 약학대학은 14일 2022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마무리했다.

앞서 13일에는 경희약대, 서울약대, 성균관약대, 한양약대가 수시접수를 마감하며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성균관약대 논술전형은 5명 모집에 3332명이 지원하며 666.4 대 1, 경희약대 논술전형은 8명 모집에 3453명이 지원하며 431.63대 1을 기록했다.

이 같은 움직임은 14일에도 이어졌다.


2022년 약학대학 수시접수 전형별 경쟁률


동국약대가 논술전형에서 6명 모집에 3501명이 지원하며 583.50 대 1, 고려약대가 논술전형에서 10명 모집에 4089명이 지원해 408.90 대 1, 중앙약대가 논술전형 20명 모집에 2945명이 지원해 147.25 대 1, 연세약대가 마찬가지로 논술전형에서 5명 모집에 736명이 지원해 147.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처럼 수백대 1의 경쟁률이 다수 나타난 것은 그간 입시시장에 등장하지 않았던 약학대학이 통 6년제로 변경되면서 등장해 중상위권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종로학원하늘교육 입시 관계자는 특히나 논술전형에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이 나타난 것에 대해 내신이 불리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한 것으로 보았다.

논술전형의 경우 학생부 내신이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 석차등급별 반영점수 폭이 크지 않아 4~5등급까지 접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특히 논술의 변별력이 큰 만큼 재수생들도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가장 많이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라는 분석이다.

이 관계자는 모집인원이 워낙 적은 것도 원인으로 보았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아로나민아이

아로나민아이
참약사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김남주바이오 한가위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