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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약국 운영 시간 줄이고 휴무 늘렸다

코로나 2년째·방역 강화에 휴무 선택, 매출 부담에 추석 당일 제외 근무 약사도

2021-09-18 05:50:31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추석이 다가오면서 지역 약사들이 약국 특성에 맞춰 연휴 기간 개문과 휴일 등 영업일정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오늘(18일)부터 22일까지 5일의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코로나19가 2년 가까이 계속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이 한층 강화되면서 전통 명절로서 추석 분위기는 거의 실종된 상태다.

이에 올해 추석은 연휴 3일간 휴무를 선택한 약사들이 많았다. 

인근 병원이 대체로 연휴 기간 휴무를 선택한 데다 사회적 분위기상 내방객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평소 명절 기간보다 운영 시간을 줄였다는 것.

대구지역 A약사는 “병원 매출이 많은 지역이라 토요일은 정상운영하고 일요일부터 연휴까지 쉬기로 했다.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다 보니 내방객도 감소할 것 같아서 푹 쉬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울지역 B약사도 “명절에 소화제, 지사제 등이 많이 나가는데 작년에도 코로나19 탓인지 손님이 거의 없었다”며 “보통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약국을 열었는데 확진자 증가세를 보니 작년과 비슷할 것 같아서 토요일 하루만 약국을 열 것 같다”고 전했다. 

하루 2천명 넘게 나오는 코로나19 확진자도 불안 요소다. 

또 다른 서울지역 C약사는 “명절에 문을 닫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불안하지만, 약국 경기가 워낙 좋지 않은데 확진자 방문에 대한 걱정도 있어서 매출 부담은 크지만 명절 기간에는 쉴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약국 불을 밝히는 약사도 있다. 이들은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 영업을 할 예정이다.

내방객 감소가 예상되지만, 매출 부담을 느끼고 영업을 강행한다는 설명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오는 21일 추석 당일 문을 열기로 예정한 약국은 전국 1875곳이다. 병의원의 경우 779곳으로, 약국과 병의원 모두 연휴 기간동안 하루 평균 6000여곳이 고르게 문을 열 전망이다.

경기지역 D약사는 “고향을 내려가는 이동량이 적을 것 같아서 평소 추석 때처럼 소화제 등을 구매하러 오는 손님이 적을 것 같지만, 그래도 추석을 제외하고는 약국을 평소처럼 열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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