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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자리 없는 이유? 5년전보다 개업 늘고 폐업 줄고

5년 사이 개국 숫자 288곳 늘고, 폐업 숫자 348곳 감소

2021-10-22 12:00:59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약국을 새로 개업한 신규 개설 숫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 폐업 약국 숫자는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보건의료자원 현황 통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신규개설 약국수는 5년 사이 288곳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신규개설 약국은 1647곳이었으며, 이후 2017년 1753곳, 2018년 1798곳, 2019년 1790곳, 2020년 1935곳으로 증가했다. 5년 사이 신규개설 약국은 17.49% 증감률을 보이며 꾸준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폐업 약국 숫자는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난 2016년 1471곳을 보인 폐업약국은 이듬해 2017년 1459곳으로 감소했으며, 2018년 1453곳, 2019년 1379곳, 2020년에는 1123곳으로 급감하는 경향을 보였다.

5년 사이 폐업 약국은 348곳이 감소해 증감률로는 23.66% 감소하는 수치를 보였다.

약사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울이었다. 서울 지역 약사는 9516명으로 파악됐으며, 경기 9037명, 부산 2835명, 경남 2192명, 대구 2139명 순으로 많았다.

2016년 대비 약사는 17.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약사 증감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이었다. 세종의 약사는 113명에서 227명으로 증가해 100%가 넘는 증감률을 기록했다. 이어 제주가 24.29%의 증감률을 보였으며, 경기 22.25%, 인천 20.58%로 높은 증감률을 기록했다.


인구 1000명당 약사수 역시 서울이 가장 많았다.

1000명당 약사수는 서울이 0.98명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광주 0.90명, 대전 0.88명, 부산 0.84명, 전북 0.82명, 인천 0.81명 순으로 많았다. 반대로 인구 1000명당 약사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경북으로 0.62명 수준을 보였으며, 세종 0.64명, 울산 0.65명, 경남 0.66명 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약국은 모두 2만 3305곳으로 파악됐으며,  2016년 대비 8.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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