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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듀홀딩스, 팜키로 약국DT·건식소분제도화 대응 선도

제품 개발·생산력 & 코스메슈티컬 제품력 & 수퍼바이징 개선 집중

2022-01-19 09:04:28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팜듀홀딩스(총괄대표 최문범)는 올해 ‘개선과 집중’이라는 모토 아래 M-CRM과 AI맞춤영양 솔루션 ‘팜키’를 중심으로 회원약국들이 격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통해 약국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및 건식소분제도화 대응 해법 마련을 선도하고, 자체공장의 개발 및 생산력 강화, 경쟁력 있는 코스메슈티컬 제품 확대와 회원약국에 대한 교육 및 슈퍼바이징과 물류선진화 등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M-CRM & AI맞춤영양요법 기반 ‘팜키’ 확대·개선 집중
4차산업혁명시대 약사약국의 활로 모색을 위해 지난해 5월 론칭한 고객관리시스템 M-CRM 기반 개인맞춤영양요법 인공지능 솔루션 ‘팜키(PharmKey)’를 300여 회원약국에 도입·운영하며, 초기 버전에 탑재된 다이어트 AI와 종합건강 AI에 이어 유전자검사 영양제 추천 AI, 건강검진 영양제 추천 AI 개발을 포함한 시스템 개선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속적인 사용약국 확대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건식소분 제도화 대비는 물론, 코로나로 더욱 가속화된 비대면 시대 약국의 DT(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도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건식공장 생산 시스템 완비 & R&D 확대
제품 연구개발과 생산을 담당하는 리앤씨바이오는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하는 한편,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특화산업육성R&D 등 다수의 과제에 선정됐고, 2020년 설립한 자사 GMP 건식공장의 생산역량 확충과 자사제품 자체생산 확대에 힘써왔다. 

올해도 제형 안정화와 관리 내실화, 개발팀과 소통 개선, 스마트 HACCP 추진은 물론, 전담 연구개발 인력 증원, 국가과제와 인체적용시험 준비 집중, 신규 국가과제 지원과 함께 코로나 상황의 개선에 대비 정부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한 해외영업 및 수출상담 F/U 등에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팜스메틱, 코스메슈티컬 확대 위한 제품경쟁력 강화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사용하는 생활형 화장품들을 보다 안전하고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공급하고, 약과 더불어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화장품 영역에서 약사가 만들고 취급하는 ‘파마슈티컬 코스메틱(팜스메틱)’ 영역을 새롭게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팜스메틱은 벤처기업 인증이라는 또 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팜듀홀딩스 회원약국에서 건조성 피부에 적합한 ‘힙스바오밥바디로션’과 전문 풋케어 제품인 ‘발데렐라’ 가 매번 생산과 더불어 완판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거두는 등 약사들의 전문적 지식과 요구·참여로 만들어진 코스메슈티컬 제품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해였다.
 
팜듀홀딩스는 “지난해 성공적인 바디로션 판매 사례를 도출해낸 경험을 바탕으로, 풋크림, 탈모샴푸, 두피케어 샴푸, 립케어, 여드름·기미·아토피 관련 제품 등과 같이 약국 고유의 기능과 약사의 직능에 연관성 있는 제품군에서 지속적으로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보다 많은 약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수퍼바이징 강화... 제품업그레이드&물류선진화 진력
힙스체인과 뉴트리파마는 회원약국의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30여명의 수퍼바이저를 필두로 연간 설이나 가정의달, 한가위 맞이 정기행사, 2개월 단위로 계절별 고객 니즈에 맞는 품목행사, 신제품 출시에 맞춘 런칭 할인행사, 게릴라성 품목행사, 신규 가맹약국의 빠른 매출 성장 및 체인 시스템 안착을 위한 본사지원행사를 진행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단톡방, 밴드, 약국관리팀 수퍼바이저를 통해 회원약국에 양질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소통하는데 노력하는 한편, 팜핑 정책의 개량 및 기존 제품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리뉴얼, 리앤씨바이오 공장 자체 생산 확대를 통한 공급 안정화 및 QC 강화 등 약국마케팅 지원 프로세스 최적화에 주력했다. 

팜듀홀딩스는 “앞으로도 개선과 집중의 관점에서 회원약국 활성화를 위해 교육을 비롯한 수퍼바이징과 마케팅 강화, 제품업그레이드 및 물류선진화에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팜듀홀딩스 최문범 총괄대표는 지난 3일 시무식에서 “팜듀홀딩스는 뜻을 같이하는 약사들과 함께 건강한 사회를 구현한다는 가치와 정체성 아래 회원약국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우리를 만나면 약사와 약국이 변한다는 비전을 제시해 온 만큼 이를 완성하고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2022년 개선과 집중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특히 “2021년 공유와 소통을 기반으로 융합을 통해 코로나를 넘어 빅뱅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코로나 장기화로 위기는 예상했던 것보다 컸고 우리 스스로도 많은 부족함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회원 확대 보다는 기존 회원의 발전과 약국 활성화를 위해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새로움을 담아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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