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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증가세 보이는 개설등록 약국수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집중 여전 61.3% 비중

2022-05-14 05:50:40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지난 4월 한달간 새로 개설등록된 약국이 120곳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보다 개설등록된 약국 숫자는 늘었다.

약사공론이 행정안전부 자료를 기준으로 지난 4월 전국적으로 개설등록된 약국수를 파악한 결과 모두 124곳의 약국이 개설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4월 기준 개설등록 약국수가 104곳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곳이 증가했다.

지역별 개설등록 약국수는 예년과 비슷했다. 경기와 서울에 집중되는 경향은 여전했고, 인천과 경남의 개설등록 약국수는 지난해 대비 다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약국이 개설등록된 지역은 경기였다. 경기 지역 개설등록 약국은 모두 36곳이었으며 이어 서울 30곳, 인천과 경남 각각 10곳으로 많은 약국이 새로 개설등록됐다. 이어 부산 8곳, 전북 7곳 충남 6곳 순이었다.

직전 대비 약국수가 두드러지게 늘어난 곳은 인천이었다. 인천 지역 개설등록 약국수는 지난 2021년 4곳에서 올해 4월 10곳으로 증가했고, 경남도 지난해 5곳에서 올해 10곳으로 개설등록 약국이 늘었다. 반대로 대구는 지난해 8곳이 새로 개설등록된 반면 올해는 1개월 동안 3곳의 약국이 개설등록됐다.

수도권 쏠림은 여전했다. 지난달 전국에 개설등록된 약국 가운데 수도권 소재 약국은 모두 76곳으로 61.3% 비중을 나타냈다. 지난해 4월 기준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에 개설된 약국은 모두 65곳으로 62.5% 비중을 보였다.

1개월 동안 개설된 약국의 평균 면적은 55.5㎡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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