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앤굿 후기 대한약사회 합창단배너 김남주바이오 원포인트레슨2
훼스탈 슈퍼자임 112캠페인 전산봉투이벤트 솔빛피앤에프
한국콜마

연봉 8000만원 약무직 공무원 '적임자 찾았다'

울릉보건의료원 채용 절차 마무리 '약사 이르면 이달부터 업무 시작'

2022-09-21 05:50:42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약무직 공무원 채용과 관련해 관심을 받아온  울릉도 보건의료원의 약사 채용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달중으로 보건의료원에 약무직 약사가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울릉군이 최대 계약기간 5년으로 진행한 보건의료원 약무직 공무원 채용은 지난주 15일 최종 면접을 거쳐 공식 채용절차가 끝났다. 당초 이달초 면접 등 일정을 마무리하고 적임자를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일정이 명절 이후로 늦춰졌다.

7월 공고를 내고 채용 절차를 진행해 온 울릉군에 따르면 약무직에는 최종 2명의 지원자가 면접에 참여하기로 했다. 하지만 1명의 약사만 참여해 최종적으로 면접에 참여한 약사가 약무직에 채용됐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달초 면접을 진행하고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영향으로 일정이 명절 이후로 미뤄졌다"며 "지난주 15일 면접을 진행했고 다음날 최종합격자를 공고했다"고 설명했다.

채용 공고에 따르면 울릉보건의료원 약무6급 자리는 계약기간 2년에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섬 지역이라는 특수성이 반영돼 연봉 80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근무 일정은 조율중"이라며 "서둘러 근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르면 다음주, 늦어도 이달 안에는 근무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말까지 근무해 온 기존 약사가 그만두면서 공백이 생긴 울릉보건의료원에는 조만간 약무직 약사에 의한 약물관리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울릉 보건의료원 약무직에 관심이 모아진 것은 약무직에 오랜 공백이 있었기 때문이다. 2010년 이후 10년 가까이 약사가 없어 울릉보건의료원은 약사 없이 운영돼 왔다. 원내조제가 가능한 의약분업 예외지역이지만 공백이 길었다. 2019년 7월에야 겨우 약사가 채용됐다가 최근에도 약사가 그만두면서 두달 정도 공백이 생겼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김남주바이오 원포인트레슨2

김남주바이오 원포인트레슨2

관련 기사 보기

케이세라퓨틱스_케이피엔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0/200
솔빛피앤에프

많이 본 기사

삼익제약-키디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네오메드 광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드롱기_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