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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피앤에프, 정회원 송년회 개최 "회원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

정회원패 증정 및 시상 등 진행

2022-12-04 16:06:04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솔빛피앤에프는 4일 서울 소재 웨스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2022년 솔빛피앤에프 정회원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는 개회사와 축사, 신규 정회원 소개와 정회원패 증정이 진행 된 뒤 시상 및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손원록 회장

손원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솔빛피앤에프의 진심은 건강과 희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솔빛 스토어를 런칭했다. 좋은 쪽으로 발전해 우리 약국만의 브랜드를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솔빛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해주는 곳들이 많다. 최근에는 건기식협회 회원 자격도 취득했다"고 덧붙였다.

손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곡려영 고문

곡려영 고문은 축사를 통해 "솔빛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계속 노력해 수많은 연구속에서 신제품이 많이 출시됐다"며 "우리가 요구하는 것들을 솔빛이 바로 출시해줘 약국을 운영하는데 지장이 없었고, 국민 건강을 위해 헌신할 수 있었다. 또 약권 수호에 헌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송년회에서는 솔빛피앤에프 정회원 가입 약사들의 소감 발표 시간이 진행되기도 했다.

공희선 약사는 "솔빛 제품을 알게 된 지는 조금 됐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서 알게 됐다. 이후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 집의 상비약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약국을 개국하면서 가입하게 됐다.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제품이라 앞으로도 계속 같이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경하 약사는 "원래 수원에서 약 7년간 약국을 하다가 서울로 옮긴지 한 달이 채 안 된 것 같다. 약국의 환경이 바뀌다보니 손님 층 등 많이 달라졌다. 그래서 7년간의 경험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 때 우연히 솔빛 제품을 알게됐다"며 "약 한 달간 어떤 약인지 살펴보고, 먹어봤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많이 배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단체 사진 촬영 이후에는 만찬이 이어졌으며, 발리유산균 콘테스트 시상도 진행됐다.

왼쪽부터 공희선 약사, 손원록 회장, 김경아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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