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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창간특집)

식약처 등, 평창올림픽 노로바이러스 발생 역학조사 시행

2018-02-05 19:42:10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및 강원지역 지자체에서는 2월1일부터 현재까지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평창 소재)에서 생활한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요원 중 41명(2월5일 05시기준, 변동가능)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발생해 2월5일 합동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식약처·조직위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올림픽 운영인력들이 사용하는 속소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우선 호렙청소년수련원의 급식을 중단하고 지하수와 식재료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를 검사해 오염이 확인되면 지하수는 폐쇄하고 식재료는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지하수를 사용하는 운영인력 숙소 18곳에 대해서는 지하수 살균소독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급식시설 등을 파악해 지하수 사용 시 살균 소독장치 설치와 정상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살균·소독 또는 가열 조리된 식품을 제공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식약처는 밝혔다.

질본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비한 ‘노로바이러스감염증 감염예방 및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수칙’을 발표하고 이를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비맥스 비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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