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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과 정확한 용량계측위해 약사가 조제 바람직"

신생아 중환자실 등 약사 건보 수가개선 계획 마련 재차 밝혀

2018-02-13 10:05:29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복지부가 이대목동 신생아 중환자실 해법으로 병원약사의 수가 개선 등에 대해 다시금 언급했다.  

복지부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이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권 의원은 복지부가 이대목동 신생아 중환자실 해법으로 제시한 '신생아에 대한 주사제 무균조제료 가산 방안 마련'과 '야간이나 주말에 약사를 배치하는 경우 수가를 지급하는 방안'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에 대해 질의했다. 

복지부는 이에 신생아에게 소량으로 조제·투여되는 주사제 등의 특성상 감염 방지와 같은 전문적 관리가 필수적이므로 이에 대한 보상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며 신생아 대상 약제는 감염예방 및 정확한 용량 계측 등을 위해 중환자실 등 간호사가 아닌 약사들이 조제·관리해 공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사제 무균조제료 가산, 야간·주말 등에 신생아 중환자실 담당 약사 배치시 수가 지급 등이 포함된 건강보험 수가 개선 계획을 마련해 지난달 밝힌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건강보험 수가 개선과 동시에 신생아 중환자실 세부 감염관리지침 마련 및 의료인력·장비 등 진료환경 개선을 통해 신생아 중환자실 감염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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