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리서치 배너
타이레놀 8시간 실제 실험 이벤트 금연위드유캠페인
  • HOME
  • 뉴스
  • 정책·보험
그린스토어_정규

1일부터 시작 '마통시스템', 이렇게 해보세요

재고등록 등 시작…일부 사항 최대 19년 6월까지 처분 유예

2018-05-02 14:38:48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마약류취급자 및 마약류취급승인자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한 마약류 취급내역 보고가 5월1일부터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새로운 제도의 시행(5월18일) 전이라도 시스템을 통한 보고가 준비된 마약류취급자가 재고등록을 포함한 취급내역을 보고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마약류 취급보고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제도 시행 전인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취급내역을 보고를 한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마약류관리대장'을 작성한 것으로 인정받게 된다.

마약류취급의료업자(병의원·동물병원)와 마약류소매업자(약국)를 제외한 마약류취급자는 제도 시행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에 대해서도 재고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취급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

다만 마약류취급의료업자‧마약류소매업자는 의료현장에서 진료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18일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는 기존 '마약류관리대장'으로 작성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관리대장을 2년 동안 반드시 보관해야 하고 18일부터 구입한 마약류는 시스템을 통해 취급내역을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시스템 사용 중 보고 시 단순 실수나 착오 등으로 인해 마약류 위반 처벌자가 양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마약류 취급 현장에서 해당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행정처분을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행정처분 유예 대상은  2018년 12월까지△단순 실수로 마약류 취급 내역을 잘못 입력하는 경우 △보고 과정에서 일부 누락하거나 착오로 잘못 보고한 경우 △시스템 오류로 미보고한 경우 등이다.

또 2019년 6월까지 △마약, 프로포폴과 같은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입력 실수한 경우 △병의원‧약국에서 조제‧투약보고 시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제조번호‧사용기한' 입력 실수나 미입력의 경우에도 행정처분이 유예된다.

하지만 마약류 취급 내역을 허위‧조작하여 거짓으로 보고하는 경우와 마약류의 모든 취급 내역을 보고하지 않아 관할 기관이 1차 계도(시정)했음에도 계속해서 보고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처분하게 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병의원, 약국 등 마약류취급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내역보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외 다빈도 질문의 경우에는 붙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약사랑생명사랑

약사랑생명사랑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3분 언박싱] 입병엔 역시 오라~ 구내염 치료제 오라군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심평원]메트포르민 명단조회

약공TV베스트

팜웨이약학서적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