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팜엑스포 - 서브 날개(다이렉트) 약사랑 생명사랑 키트 홍보 이벤트 일반의약품 보완제품 연계판매 TIP
KPA 교육강좌 통합 의약학 3강 서브날개4 JW청년약사봉사상 공모전_날개
  • HOME
  • 뉴스
  • 정책·보험
크레소티

혁신 바이오약 개발..."정부 지원과 법령, 규제 대응 등 절실"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단장, 10일 국회 토론회서 제언

2018-07-10 14:14:44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이명화 단장이 초연결사회 바이오의약의 미래전망을 제시했다.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한 지원과 법령 정비, 선제적 규제 대응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국가연구개발분석단장은 10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 주최 '사람중심 바이오경제를 위한 바이오의약산업 발전 방안 토론회'에서 '초연결사회 바이오의약의 미래전망'을 발표했다. 

이 단장은 먼저 빅데이터 기반 융복합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초연결, 초지능 시대에 걸맞는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 지원 확대와 줄기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지원하는 정부 R&D 사업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을 위한 지원 확대가 절실하다는 것이다. 

이 단장은 또 의약품 개발 촉진을 위한 개인정보 관련 법령의 정비가 있어야 한다는 점도 지목했다. 

환자 경험 자료나 유전정보, 의료영상 데이터, 과거 치료정보, 가족력, 운동 및 식이 정보 등 다양한 유형의 정보들이 축적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의약품 개발이 가능한 시대가 왔다며 빅데이터 시대에 맞춰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들을 재정비할 필요성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대비한 평가기술 및 인허가 방침 개발이 필요하며 첨단바이오의약품법안 등 첨단바이오의약품의 특성에 맞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보하고 제품개발을 촉진하는 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와함께 획깆거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 해외 연구자들과의 공동연구 등 오픈 이노베이션의 활성화도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R&D 투자액 상위 3대 제약사의 국내외 오픈 이노베이션 투자액이 연간 100억원 이하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글로벌 제약사인 머크의 경우 올해 350주년을 맞아 향후 3년간 1년에 약 35만 유로 규모로 350개의 오픈 이노베이션를 제공할 것이라고 공표한 점도 소개했다. 

이밖에도 이 단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의료에 대한 전문지식가 ICT에 대한 이해, 금융이나 경영에 대한 지식을 갖춘 융합 인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알약 캠페인

알약 캠페인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심평원 10월광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