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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산업 인력 부족..."교육·훈련 더 확대해야"

김은정 센터장, 관련 산업인력 수급 개선방안 등 제안

2018-07-10 15:35:25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김은정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생명기초사업센터 센터장은 바이오의약분야 산업인력 수급 문제의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쳥년고용증대 측면에서 바이오의약분야 산업인력 수급 부족 이슈를 진단하고 개선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

김은정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생명기초사업센터 센터장은 10일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 주최 '사람중심 바이오경제를 위한 바이오의약산업 발전방안 토론회'에서 그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김 센터장은 이날 한마디로 정부의 전문인력 교육 훈련 프로그램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바이오의약산업 특화 연구개발, 인허가, 생산, 판매 등 전문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계별 수급현황에 근거해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기존 프로그램은 확대해 지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바이오의약분야에 특화된 비학위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이나 특성화대학원 교과과정 강화와 신설은 물론 실무장비를 갖춘 시설내에서 체험형 교육 및 훈련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목했다. 아울러 시설을 갖춘 교육기관의 신규 설립 및 지정도 필요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뿐만 아니라 중소나 벤처 기업 취업 인센티브의 활용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청년들의 바이오의약 중소 및 벤처 기업 취업을 유인하기 위한 혜택을 마련하고 고용된 인력의 잦은 이직 및 퇴직을 방지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적용해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창업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센터장은 "의약품 제조업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보고이기에 바이오의약 분야 혁신적인 연구개발 성과의 창업, 사업화를 통한 일자리의 지속적인 창출을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부의 부처별로 분산돼 추진되고 있는 각종 관련 계획 및 전략을 구체화를 범부처적 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창구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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