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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리피오돌 사태…공공제약 도입 계속 검토"

10일 국감서 신동근 의원 지적에 답변

2018-10-10 21:00:10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복지부가 공공제약사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다만 찬반 양론이 있는 만큼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리피오돌 사태를 언급하며 의약품의 안정적 수급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신 의원은 “리피오돌 사태는 환자의 목숨을 볼모로 갑질한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보며 의약품의 안정적인 수급의 중요성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능후 장관은 “의약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여러 가지 안이 있었다”며 “국가필수의약품공급협의회에서 필수의약품센터를 만들어 필수약을 확보하자는 안과 아예 필수약에 대해서는 국가가 운영하는 제약회사를 안도 있었지만 실행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필수의약품안전공급협의회를 통한 공급방안이 정책 1순위이다”며 “다만 정말 필수적인 것은 국가에서 만드는 것인데 찬반 양론이 많은 만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해 공공제약 설립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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