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스탈플러스- 약공쇼츠 터비뉴 더블액션 겔 PtoP 캠페인
터비뉴겔 김남주바이오 자임혈 코오롱
  • HOME
  • 뉴스
  • 정책·보험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112캠페인

복지부 "사후 평가관리 필요, 심평원-네카 각각 역할 살필 것"

곽명섭 보험약제과장, 7일 관련 공청회서 입장 밝혀

2018-11-07 17:09:53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보험자가 가지고 있는 불확실성을 낮추기 위해서 등재후 사후관리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정부측의 입장이 나왔다.

곽명섭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은 7일 건보공단 주최 '의약품 등재 후 임상적 자료 등을 활용한 평가 및 관리방안' 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곽 과장은 이날 "지난해 있었던 토론회에서 발표된 등재 후 임상적 유용성이 매우 떨어지고 있다는 임상연구결과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그때부터 등재후 사후기전이 필요하다는 고민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행 포지티브시스템으로 등재된 약제가 2만개가 넘고 빠르게 등재약이 늘고 있다"면서 "과거 약가인하와 목록정비도 있었지만 제대로된 기존 약제에 대한 관리방안이 없다"고 덧붙였다.    

곽 과장은 "보험자는 불확실이 매우 증대되고 있다"면서 "허가부터 환자 접근성 문제로 약제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보험에 불확실한 약제가 들어오고 임상적 유효성도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격적인 문제 등 각국에서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후 평가관리의 기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가장 수용 가능한 모델을 만들어달라고 했으며 업계가 수용가능한 안을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사후 평가관리에 대한 심평원-네카의 기능문제는 한번더 들여다 봐야 한다"며 "각 기관별 중복된 업무나 제도 등 기관의 고유 특성에 맞춰 역할을 정비하도록 할 것"이라고 계획을 설명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도서

도서
참약사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0/200
온누리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약정원 배너

약공TV베스트

국제약품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