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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안전상비약, 지난해 345억원 공급...21.03% 증가

해열진통소염제 258억원으로 전년대비 23.56% 늘어

2018-12-10 12:00:25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편의점으로 나간 안전상비의약품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심평원의 지난해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상비약 공급액이 345억원에 달했다. 
전년 285억원 대비 21.03% 증가한 수치다. 


세부 내용을 보면 먼저 해열진통소염제가 258억원으로 전년 209억원 대비 23.56% 늘었다. 

타이레놀계열이 상반된 모습을 나타냈다. 

타이레놀정500mg이 124억원으로 전년 99억원 대비 25.75% 증가했다. 

반면 어린이용타이레놀정80mg은 2억1800만원으로 전년 2억4700만원 대비 -11.74%로 줄었다. 

어린이타이레놀무색소현탁액도 3억9300만원으로 전년 3억9500만원 대비 -0.51%, 타이레놀정160mg도 3억4300만원으로 전년 3억4400만원 대비 -0.29%로 제자리걸음을 걸었다. 

판피린티정은 41억원으로 전년 32억원 대비 29.71% 늘었으며 판콜에이내복액 71억원으로 전년 57억원 대비 25.31%로 급증세를 이어갔다. 

건위소화제도 지난해 48억원으로 전년 41억원 대비 18.09% 증가해 시장 팽창이 이어졌다. 

닥터베아제정은 12억원으로 전년 10억원 대비 17.35%, 베아제정 7억6400만원으로 전년 6억4800만원 대비 17.90%, 훼스탈골드정 15억원으로 전년 13억원 대비 22.14%, 훼스탈플러슺어 13억원으로 전년 11억원 대비 14.39%를 각각 증가했다. 

진통진양수렴소염제는 38억원으로 전년 35억원 대비 9.3% 늘어났다. 

신신파스이렉스는 28억원으로 전년 23억원 대비 18.02% 늘어난 반면 제일쿨파프는 11억원으로 전년 12억원 대비 -8.33%를 기록하면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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