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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연구자 선정 완료…사업 본격화

복지부, 4개 분야 총 7개 기관 선정…3년간 연구 진행

2019-05-27 06:00:21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이 신규과제 연구기관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도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의 신규과제 선정결과를 공고했다.

이번 선정은 총 4개 분야에서 7개 기관을 선정했다.

이 중 △후보물질 발굴 분야에서는 아론티어(고준수) 중앙대학교(나도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지영) 이화여자대학교(최선) △신약 재창출은 한국과학기술원(이관수) △스마트 약물감시 분야 서울아산병원(박숙련) △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지원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손문호)이 각각 연구자로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계획은 글로벌 신약개발에 필요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하여 신약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단축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내용은 후보물질 발굴, 신약 재창출, 스마트 약물감시 투자분야의 연구과제 (데이터 확보·표준화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예측 결과물의 실험적 검증)와 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 플랫품 구축 지원과제 등이다.

사업기간은 2019년 ~ 2021년 (2+1, 총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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