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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넘어서도 가닥 못잡은 2020년도 수가협상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협상장 방문해 격려...새벽까지 줄다리기

2019-06-01 03:10:26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수가협상이 진행중인 건강보험공단을 방문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1일 새벽 3시 현재 2020년도 수가협상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수가협상이 진행중인 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 대회의실에 마련된 임시기자실을 방문했다.

새벽 0시 45분 김철수 치과의사협회장과 함께 임시기자실을 방문한 김대업 회장은 '수고가 많다'며 기자단에 인사를 전했다.

2020년도 수가협상은 31일 오후 3차 협상에 이어, 4차 협상이 31일 밤 9시 40분 무렵부터 진행됐고 새벽 3시를 넘긴 시각까지 6차 협상이 계속 되고 있다.

대한약사회 박인춘 협상단장이 4차 협상 후 협상장을 나서고 있다.


한의사협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4차 협상은 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의사협회, 병원협회 순으로 협상이 진행됐지만, 대략적인 수치만 제공되고 대부분 유형 협상단에서는 '간격이 크다'며 '달리 말할 상황이 아니다'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약사회도 10시 무렵 협상테이블에 앉았다가 10분도 되지 않아 4차 협상을 마무리했다. 박인춘 협상단장은 "상황이 생각과 같이 되질 않는다"며 협상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날짜를 넘겨 5차 협상에 이어 새벽 3시까지 6차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지만, 결론을 맺지 못하고 협상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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