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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진단에 의한 우수 의료 홍보로 수요확대 될 것”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추무진 이사장,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 조찬 강연 성료

2019-06-12 09:40:50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갑)은 12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추무진 이사장을 초청해 ‘신북방 정책과 보건의료’를 주제로 조찬강연을 개최했다.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이사장 이광섭)가 주관한 이날 강연에서 추무진 이사장은 정부가 중앙아시아를 신북방경제공동체의 3대 권역 중 하나로 설정해 ‘신북방경제공동체 시대’를 추진함에 따라 ‘신북방정책에서의 보건의료의 역할’을 심도있게 다뤘다.

추무진 이사장은 “보건의료의 역할은 국적, 인종, 종교, 문화와 관계없이 인간이 기본적으로 받아야 될 건강권을 지켜줘야 된다”며 “이러한 역할을 바탕으로 우즈벡과 몽골의 보건의료 인력문제, 의료시스템, 건강보험제도, 병원 운영 및 의료 시스템을 교육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ODA협력사업을 토대로 협력증진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의료산업의 진출이 활발해 진다면 주변국가로 확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농업, 제조업 등 타 산업의 진출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추 이사장은 “하지만 일각에서는 국내 의료관광 수요 감소 우려를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앞으로 정확한 진단 등 한국 우수 의료 홍보 효과로 수요확대가 전망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보건의료분야가 더욱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혜숙 의원은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의 평화와 나라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해외 순방 때 마다 신북방정책을 통해서 경제인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 할 수 있게 하고 외국투자들이 안심하고 투자 할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복지가 될 때 기업이 경제적으로 잠시 위축될 수 있지만 기업이 경제적 이윤을 감축시키지 않고는 복지정책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조찬 강연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박병석, 오제세, 윤일규, 송옥주 의원 자유한국당 김규환 의원,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과 함께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약사공론 이진희 사장,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장, 그리고 의료·제약분야 CEO 등 60여명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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