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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 만성질환관리 3개월간 5만건 청구…22억원 지급

복지부, 올해 시범사업 마무리…내년 상반기 중 본 사업 계획

2019-06-21 06:00:21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최근 3개월간 493곳의 동네의원이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을 통해 22억원의 수가를 지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오는 12월까지 시범사업을 마무리한 후 내년 상반기 중에는 본 사업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김국일 건강정책과장은 최근 전문기자협의회와 간담을 갖고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시범사업은 4차에 걸친 공모‧선정 결과, 5월말 현재 75개 시군구, 1936개 의원에서 환자 11만5천여명이 등록돼 관리중이다.

이 중 지난 1~3월 동안 493개 기관에서 3만64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5만806건을 청구, 약 22억원이 지급됐다. 

아울러 복지부는 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지적됐던 건의사항을 반영해 전산 시스템 개선 및 환자 교육 콘텐츠 개선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산 부분의 경우, 짧은 로그인 시간, 메뉴‧입력항목 복잡, 환자관리 필요항목 보완 등 사용자 불편사항 개선에 주력했으며, 노인환자를 위해 교육 콘텐츠를 설명 위주에서 이미지 중심으로 보완하고 있다.


앞으로 복지부는 시범사업 평가 및 통합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를 진행해 본 사업 계획을 마련한다.

김국일 과장은 “시범사업기간이 12 말까지이며, 이에 대한 분석을 통해 수가 등 개선방안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 중엔 본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의사회와 지자체, 건보공단 지사 등 지역단위 협력 주체별 역할 강화 △건보공단 데이터 활용을 통한 평가 및 환류 △올 하반기 경 성인 대상 만관제 질환 확대 검토 등 추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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