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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열 의약품도 조사해 주세요" 라니티딘 사태 영향?

국민청원안전검사제에 티딘 계열 의약품 등장

2019-10-16 06:00:22 임채규 기자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라니티딘 사태가 다른 계열 의약품에 대한 염려로 확대되는 것일까? 

국민청원안전검사제에 라니티딘 이외 다른 계열의 의약품에 대해서도 검사를 요청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다른 티딘 계열 의약품도 식약처 차원에서 서둘러 검사해 달라는 것이 청원의 내용이다.


지난 12일에 올라온 해당 청원에는 이틀 사이 500명이 넘는 추천을 받아 최근 게시된 청원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수를 기록하고 있다. 

보통 일반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이 주로 등장하는 국민청원안전검사제에 의약품이 올라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이보다 앞서는 인공눈물도 국민청원안전검사제 청원에 등장했다.

사용후에 눈에 염증이 생겼다는 사례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불안하다는 게 청원인의 설명이다. 인공눈물을 사용해도 안전한지 검사를 요청하는 청원이다.

인공눈물에 대한 청원 역시 라니티딘 이외 티딘 계열 의약품에 대한 청원에 이어 추천 상위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건강기능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지난번 노니에 대한 공식 검사결과가 나온 것을 비롯해 안전검사제에는 건강기능식품이나 식품에 대한 청원이 많다. 의약품이 청원 대상으로 올라오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또, 의약품에 청원 참여인이 쏠리는 경우 역시 별로 없다"고 말했다.

최근 라니티딘 사태로 안전한 의약품에 대한 관심이 안전검사제 청원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판단이다.

한편 안전검사제 청원에는 2000명 이상의 국민이 추천한 경우 검사를 거쳐 결과를 알리는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단백질보충제에 대한 청원이 추천 상위에 올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검사 대상이 됐다. 단백질보충제는 이달 10월부터 수거·검사를 진행한다는 공식발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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