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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주 약사, 총선 출마선언…류영진 전 처장과 경쟁구도

부산 진구 을서 경선 전망

2019-12-02 12:38:39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김승주 전 부산진구 약사회장이 총선 출마 선언을 공식화 했다.

이에 따라 부산 진구을 지역에서는 김승주 약사와 류영진 약사(전 식약처장)간의 내부 경선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김승주 전 부산진구 약사회장은 오늘(2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직전 부산 진구 약사회장을 역임한 김 약사는 문재인 부산선대위 보건의료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 운영위원, 민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 정책자문관 등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 전 회장은 의약분업 당시 서른의 나이로 전약협 의장을 맡으며 정치에 관심을 가져왔다.

그는 “의약분업이 국민을 위해 마련됐지만 그 본질이 훼손되는 것을 보며 정치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뜻을 품게 됐다”고 정치 입문 배경을 밝혔다.

이어 “이후 2005년 부산 진구에서 약국을 개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약사로서 정치인으로서 지역 주민과 함께 하며 지금껏 의지를 키워왔다”고 강조했다. 

류영진 전 처장과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부담스럽지만 최선을 다하겠가는 뜻을 나타냈다.

그는 “류 전 처장과는 오랫동안 회무를 함께 하며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다”며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마지막까지 공정하게 경쟁하는 것이 개인과 당과 약사사회와 국민들을 위해 올바른 자세라는 생각이다”고 말햇다.

앞서 류 전 처장은 지난달 16일 출판기념회를 갖고 총선 출마 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힌 상태다.

한편 두 약사 출신 정치인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 내부 경선 및 후보자 공천 심사 등의 과정은 내년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에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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