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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창간특집)

약정협의체서 논의할 새 현안은…2차회의 확정

복지부-약사회, 오는 16일 개최 합의…각각 1개 현안씩 추가

2019-12-06 06:30:59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지난 10월 사상 처음으로 진행된 약정협의체가 가동 2달만에 두 번째 회의를 가진다. 지난 1차 회의에 이어 새로운 현안도 추가할 예정이다.

복지부와 약사회에 따르면 양측은 오는 16일 제2차 약정협의체를 개최한다.

지난 1차 회의에서 협의체는 분기 1회 개최를 원칙으로 했지만, 보다 효율적인 논의를 위해 2차 회의를 올해 안에 가지기로 합의한 당초 계획이 지켜지게 됐다.

특히 양측은 2차 회의에서 새로운 현안을 각각 하나씩 추가해 협의의 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종 논의 의제는 간사인 복지부 약무정책과장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이 협의해 정하기로 했다.

협의체 관계자는 “복지부와 약사회가 새롭게 논의할 필요가 있는 현안 하나씩을 선정키로 했다”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약업계 발전과 국민건강을 위한 실질적인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됐던 현안의 진행상황도 검토하고, 보다 세부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첫 회의에서는 장기품절 의약품 관리방안, 약국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 방안, 약국 복약지도서비스 확대 방안 등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장기품절 의약품 문제와 관련해 품절약의 판단기준, 확인방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DUR 시스템 활용을 포함한 조치방법 등을 지속 논의키로 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약국과 의료기관 간 담합 근절 방안도 보다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한편 약국 조제업무 신뢰도 향상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침(가이드)을 마련하는 한편 이를 자율적으로 이행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와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활용한 복약지도 확대 방안 및 리베이트 및 담합을 근절하기 위한 홍보캠페인 실시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약사서비스를 강화하는데 뜻을 같이했었다.

비맥스 비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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