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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해열·진통제 부작용 3만 8000여건

2020-03-16 12:35:27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지난해 해열·진통·소염제에서 3만 8000여건이 발생하면서 항암제와 항생제보다도 많은 부작용이 보고됐다. 이어 X선 조영제, 합성마약 순으로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흔히 사용하는 해열, 진통제 사용에 있어서 주의가 당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6일 2019년 의약품 부작용 보고 현황을 공개하고 이같이 분석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고현황에 따르면 효능 군별 상위 5개 효능군의 보고건수가 전체의 약 50%를 차지했다.

해열·진통·소염제가 3만 8591건(14.7%)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항암제)가 1020건(11.8%), 주로 그람양성·음성균에 작용하는 항생제가 2만 1938건(8.3%) X선조영제 2만 376건(7.7%), 합성마약 1만 8591건(7.1%) 등의 순이었다.

증상별로는 오심(구역)이 4만 2579건(16.2%), 가려움증 2만 7317건(10.4%), 두드러기 2만 604건(7.8%) 구토 2만 133건(7.7%), 어지러움 1만 8860건(7.2%) 등이 많았다.

보고 주체별로 살펴보면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19만 474건(72.4%)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제조·수입회사 6만 2441건(23.7%), 병·의원 7914건(3.0%), 기타 2098건(0.8%)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보고된 의약품 부작용 건수는 26만 2983건을 기록하면서 2018년 25만 7438건에 비해 2.2% 늘어나면서 매년 부작용 보고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이에 대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지역의약품안전센터를 통해 부작용 보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는 지난 2012년부터 통계 분석과 전문가 자문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데이터를 축적해왔으며 지난해에는 574개 품목, 18개 성분의 허가사항을 변경하는 등 발굴된 사례를 통해 허가사항도 적극 반영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작용 보고 자료를 분석·평가하여 안전사용을 위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면서 ”의약품 부작용 정보를 적극적으로 수집해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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