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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분기 약국당 조제수입 1131만원…대구 가장↑

심사평가원 진료비 주요통계, 전년동기 대비 수익 감소 지역은 1곳

2020-03-26 06:00:27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지난해 3분기 약국 조제료 월평균 수입은 1131만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36만원 증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9년 3분기 진료비 주요통계(진료일기준)' 자료를 바탕으로 처방조제 요양급여비용에서 약품비를 제외한 수치로 산출했다.

산출 결과, 2019년 3분기(1~9월까지) 약국 1곳당 평균 조제 수입은 1131만원이며, 16개 시도(세종시 제외) 중 대구 지역이 1227만원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2019년 3분기 16개 시도별 약국 월평균 조제 수입


다음으로는 부산 지역이 1227만원으로 높은 수입을 보였으며, 서울이 1191만원, 울산과 전남이 각각 1153 만원의 약국 평균 조제 수입을 얻은 것으로 산출됐다. 

광주 지역은 1141만원, 대전 1134만원, 경남은 1131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평균 조제수입 1131만원 보다 낮은 조제 수익을 보인 지역은 인천 지역이 1002만원으로 가장 적은 조제 수입을 보였다. 

이어 제주 1011만원, 경북 1052만원, 충북 1077만원, 경기 1096만원, 전북 1123만원,  강원 1126만원으로 순으로 조제 수입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분기(2018년 3분기)와 평균 조제 수입을 비교하면, 전국 약국 1곳당 평균 조제 수입은 36만원 가량 증가했다. 

16개 시도 중 전년동기 대비 금액 증가가 가장 많은 곳(세종시 제외)은 광주 지역으로 전년동기 대비 46만원이 증가했으며, 강원 지역이 44만원, 부산과 대전이 각각 42만원, 서울 41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유일하게 전년동기 대비 조제 수입이 낮아진 지역은 제주 지역으로 19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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